레이저제모 원리
레이저제모는 피부 전체를 데우는 것이 아니라 색소가 있는 털을 골라 열을 전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털의 색과 피부톤의 차이가 클수록 반응이 수월합니다.
신사역 레이저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면도를 자주 해서 피부가 붉어지거나, 털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오돌토돌해지거나, 왁싱 뒤 트러블이 반복된다면 검토 대상입니다.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시술 후 관리
당일에는 사우나·수영장·격한 운동·뜨거운 물 샤워를 피합니다. 열이 오르면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시술 부위에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챙기고, 때를 밀거나 문지르지 않습니다.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
다시 나는 털
회차를 마친 뒤에도 시간이 지나 일부 털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간격을 길게 두고 한두 번 더 봅니다.
털을 하나도 남기지 않는 것보다 밀도와 굵기를 줄여 관리가 편해지는 쪽으로 봅니다. 다시 나는 털은 대개 이전보다 가늘고 옅습니다.
원내에서 쓰는 장비
원내에서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씁니다. 755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갖추고 있고 냉각이 함께 작동합니다.
털의 굵기와 깊이, 피부톤, 부위에 따라 장비와 파장을 고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부위마다 설정이 달라집니다.
레이저제모가 아픈가요
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따끔한 자극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와 표면을 식힙니다. 털이 굵고 빽빽한 자리일수록 더 크게 느껴집니다.
뼈에 가까운 자리나 피부가 얇은 자리는 더 예민합니다. 예민한 편이면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시작합니다.
레이저제모 자주 묻는 질문
-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
-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
- 시술 후 바로 운동해도 되나요?
- 당일에는 격한 운동·사우나·수영장을 피합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몇 주 간격으로 반복하며,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신사역·강남대로·신사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신사역 레이저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신사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강남대로 레이저제모와 신사동 레이저제모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신사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강남대로 레이저제모나 신사동 레이저제모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신사역 레이저제모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