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 깊은 층까지 보내 콜라겐 섬유를 데우는 장비입니다. 열을 받은 섬유가 수축하면서 당겨지고, 그 뒤 몇 달에 걸쳐 새 콜라겐이 만들어집니다.
양재역 써마지,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피부가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져 턱선 경계가 흐려졌거나, 잔주름과 모공이 함께 신경 쓰이면 검토 대상입니다. 눈가처럼 얇은 자리도 전용 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처짐이 깊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초음파 장비를 먼저 보기도 합니다. 어느 층 문제인지 상담에서 먼저 구분합니다.
고주파가 닿는 깊이
써마지가 목표로 하는 층은 진피와 그 아래 섬유층입니다. 근막층을 점으로 겨냥하는 초음파 장비와 달리, 면으로 넓게 데우는 쪽에 가깝습니다.
같은 얼굴 안에서도 피부 두께와 지방의 양이 달라, 자리마다 출력을 바꿔 조사합니다.
시술 중 느낌
팁이 닿을 때마다 뜨끔한 열감이 반복됩니다. 뼈에 가까운 자리와 피부가 얇은 자리는 더 크게 느껴집니다.
진행 중에 말씀하시면 출력을 낮추거나 잠시 멈췄다 이어 갑니다. 참고 견디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붉은 기와 약간의 부기가 몇 시간에서 하루 사이에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당일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드물게 자극이 몰린 자리에 부기가 며칠 남기도 합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며칠 여유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시술 직후에도 당겨지는 느낌이 있지만, 실제 변화는 새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두세 달에 걸쳐 천천히 나타납니다.
사진으로 비교해 보시면 변화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한 달, 세 달 간격으로 경과를 봅니다.
써마지 자주 묻는 질문
- 얼마나 자주 받나요?
- 자주 반복하는 장비가 아닙니다. 경과를 보고 대개 해를 넘겨 다음 시기를 정합니다.
-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나요?
- 임신 중이거나 심박동기 같은 체내 전자기기가 있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 써마지는 어떤 시술인가요?
- 고주파로 진피의 콜라겐을 데워 조이고, 새 콜라겐이 만들어지도록 유도하는 리프팅입니다.
양재역·강남대로·양재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양재역 써마지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양재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강남대로 써마지를 찾으시는 분도, 양재동 써마지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양재역 써마지 진료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강남대로 써마지 상담과 양재동 써마지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재역 써마지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