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아래 한 점에 모아 60~70도 안팎의 작은 열응고점을 만듭니다. 돋보기로 빛을 모으는 것과 비슷해서, 표면은 지나치고 깊은 층에만 열이 남습니다.
양재역 울쎄라,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볼살이 아래로 내려와 팔자 주변이 무거워지고 턱선 경계가 흐려졌다면 울쎄라를 먼저 검토합니다. 표면 관리로는 달라지지 않던 처짐이 대상입니다.
피부가 얇아 잔주름이 늘어난 것이 주된 고민이면 진피를 넓게 데우는 장비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층 문제인지 상담에서 먼저 구분합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울쎄라2)
원내에서 쓰는 울쎄라 장비는 울쎄라피 프라임(울쎄라2)입니다. 시술 중 초음파 영상으로 피부 층을 보면서 에너지를 넣을 깊이를 정하기 때문에, 같은 얼굴에서도 부위마다 설정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화면으로 층을 확인하며 조사하는 것이 이 장비의 특징입니다. 뼈나 신경이 가까운 자리를 피해 필요한 층에만 에너지를 넣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샷 수는 무엇을 뜻하나요
샷 수는 열응고점을 몇 개 만드는지를 말합니다. 부위가 넓거나 처짐이 뚜렷하면 더 많은 샷이 필요합니다.
무조건 많이 넣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피부 두께와 지방의 양을 보고 필요한 만큼 나눠 조사합니다.
회복 기간
피부 표면을 건드리지 않아 당일 세안과 화장이 가능합니다. 붉은 기와 부기가 며칠 이어질 수 있습니다.
누르면 뻐근한 느낌이 며칠 남기도 합니다. 대개 일상에 지장은 없지만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며칠 여유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시술 후 관리
당일에는 사우나·찜질·음주·격한 운동을 피하고, 시술 부위를 세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세안할 때는 손으로 문지르기보다 가볍게 헹구는 편이 좋습니다. 보습과 자외선 차단은 평소대로 유지합니다.
울쎄라 자주 묻는 질문
- 울쎄라는 한 번에 끝나나요?
- 자주 반복하는 장비는 아닙니다. 한 번 받은 뒤 변화를 지켜보고, 다음 시기는 나이와 피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 언제부터 달라지나요?
- 회복 과정에서 콜라겐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나타납니다.
- 많이 아픈가요?
- 깊이 들어가 뻐근하고 시린 느낌이 있어 마취 크림을 바르고 진행합니다.
양재역·강남대로·양재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양재역 울쎄라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양재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강남대로 울쎄라를 찾으시는 분도, 양재동 울쎄라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양재역 울쎄라 진료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강남대로 울쎄라 상담과 양재동 울쎄라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재역 울쎄라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